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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6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롯데월드타워 국제 수직 마라톤대회(2019 LOTTE WORLD TOWER INTERNATIONAL SKY RUN)에서 15분 37초 76기록으로 남자1위를 차지한 폴란드 피오트르 로보진스키 선수가 계단을 뛰어 오르고 있다.
스카이런은 뉴욕,런던, 시드니, 홍통 등 11개 도시에서 개최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로 2019년 열리는 총 11개 공식대회 중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첫 대회가 열렸다.
롯데월드타워는 2,917개 계단으로 수직마라톤 대회 세계 최다 계단으로 VWC가 공식 인증한 스카이런 대회장이다. (사진=롯데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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