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롯데주류 '순하리 처음처럼'이 2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누적판매량 천 만병 판매 돌파와 수도권 판매확대를 알리고 있다.
'순하리 처음처럼'은 천연 유자 과즙과 유자향을 함유한 소주베이스 칵테일로 새콤달콤한 맛과 알코올 도수가 14도 인것이 특징이다.
▶ 관련기사 ◀
☞[포토]롯데주류 '순하리 처음처럼', 순하게 전국 강타!
☞[포토]롯데주류 '순하리 처음처럼', 순하게 전국 강타!
☞[포토]롯데주류 '순하리 처음처럼' 출시 두 달 만에 천만병 판매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