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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음악극놀이터 ‘너의 꿈소리가 들려’ 2기 참가자들의 발표회가 22일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렸다.
음악극놀이터 ‘너의 꿈소리가 들려’는 큰 신체적, 정서적 변화를 겪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내면의 자아를 찾고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8월부터 매주 토요일 서울예술단 연습실에서 진행되어 왔다. 14~16세 청소년 23명이 참가한 2기 프로그램은 연극연출을 비롯, 예술교육강사, 뮤지컬 작곡자 등 전문 강사진과 함께 하는 참여형 예술교육으로 음악극을 통해 본인의 이야기를 움직임으로 표현하고 가사로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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