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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CJ오쇼핑은 최근 GS샵으로 옮긴 간판 스타인 동지현 쇼호스트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게 됐다.
그는 쇼호스트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론칭하고, 쇼호스트 프리랜서 제도를 정착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또한 국내 최초로 홈쇼핑 분당 매출 1억원을 기록하며 ‘억단위 분당 매출시대’를 연 주인공이기도 하다. 20년 경력의 유난희 쇼호스트의 연간 평균 매출액은 약 2000억원에 달하며 20년간 누적 판매액을 치면 수 조원에 이른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인수 CJ오쇼핑 TV사업본부부사장은 “유난희 쇼호스트는 우리나라에서 그 누구보다 오랫동안 소비자와 신뢰를 쌓아온 전문가”라며 “CJ오쇼핑에서 유난희 쇼호스트는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가꿀 줄 아는 중장년 여성 고객들과 그녀만의 스타일 노하우를 공유하며 세련되고 품격있는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난희 CJ오쇼핑과의 재결합에 대해 쇼호스트는 “17년만에 친정복귀라 더 설렌다”며 ”업계 선두에 있으면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CJ오쇼핑의 열정과 의지가 CJ오쇼핑 복귀를 결심하게 된 이유”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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