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에스엠(041510)엔터테인먼트가 과징금부과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 4분 현재 에스엠엔터테인멘트는 전일대비 4.56% 상승한 3만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권윤구 동부증권 연구원은 “전일 에스엠이 공시를 통해 102억원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고 밝혔다”며 “추징금 납부로 올해 실적은 하향조정 되겠지만 일회성 요인이라는 점에서 펀더멘털적인 문제는 아니다”고 말했다.
신정현 삼성증권 연구원도 “일본 현지법인에서 발생한 매출의 외국 납부세액 공제 한도 차이 때문”이라며 “한국에서 일본 매출과 관련해 발생한 직·간접적인 비용을 일본법인 비용으로 일부 인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회계상 착오가 아닌 세법상 착오”라며 “국세청에서 인정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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