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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졸레누보는 짧은 발효와 숙성으로 탄닌 성분이 적어 부드럽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하이트진로가 출시하는 ‘까르 드 프랑스’는 프랑스 1위, 세계 3위 와인 생산업체인 ‘카스텔(CASTEL)’사로부터 수입한 와인이다.
2013년 보졸레누보는 페트병 패키지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페트재질 용기로 기존 병 무게의 10분의 1 밖에 되지 않아 운송비 절감에 따른 가격경쟁력이 더해졌다.
이 제품은 21일부터 홈플러스와 씨유(CU)를 통해 판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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