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기자] LG텔레콤(032640) 현재 유선인터넷에서 이용하고 있는 뉴스, UCC(사용자제작콘텐츠), 쇼핑, 검색, 메일 사이트 등을 무선인터넷에서 정보이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오픈존' 서비스를 확대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오픈존'은 손안의 인터넷을 표방한다. 메일, 뉴스, 검색, 쇼핑 등의 사이트를 휴대폰 버튼을 여러번 누르는 일 없이 'ez-i' 초기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LG텔레콤은 현재 네이버, 다음 등 61개 사이트 정보를 무료로 제공중이다.
LG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오픈존' 서비스가 무선인터넷 사용에 부담을 느꼈던 고객들에게 쉽고 편리한 접근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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