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세형기자] 기관 계좌 도용사건으로 델타정보통신(39850) 주식을 떠안게 된 대우증권(06800)이 사건이후 이틀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대우증권은 27일 오전 9시22분 현재 전일보다 1.21% 상승한 6680원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3일 발생한 델타정보통신 사건 이후 첫 거래일이었던 전일 대우증권은 7%대까지 하락하기도 했지만 낙폭을 5.98%로 줄여 마감했고 이튿날인 이날엔 상승세로 돌아섰다. 델타정보통신은 사흘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대우증권은 이날 델타정보통신 주식매수대금의 결제를 완료하고 델타정보통신 주식을 착오매매 정정을 통해 고유계정에 편입시켰다. 향후 투자유가증권으로 분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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