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파라텍(033540)은 영업본부를 총괄하던 박선기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박 대표는 지난 1992년부터 국내 최대 동관 이음쇠 생산기업인 정우금속공업에서 약 18년간 근무하며 상무를 지냈다. 또 한국소방산업협회에서 헤드·밸브 분과위원장으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회사 측은 “박 대표는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와 관련 분야의 폭넓은 네트워크, 업무수행능력을 바탕으로 지난 2020년부터 파라텍의 영업본부를 진두지휘해 왔다. 지난해 큰 폭의 매출액 성장과 회사의 안정적 운영이 가능했던 게 정광원 전 대표와 박 대표 등 신규 경영진의 부단한 노력 때문”이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박 대표는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파라텍의 대표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큰 부담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방안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기술 수준을 도약해 나가고 항상 소통하고 함께하는 리더십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연 19% 효과" 청년이라면 가입해야…이 적금 뭐길래[오늘의 머니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3000042t.jpg)
![전지현 '그 옷' 돈 있어도 못 산다…'11자 복근룩' 어디꺼?[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30000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