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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후머 배드 GT, 468.6km/h의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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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기자I 2017.11.13 07:12:06
[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보후머가 배드 GT(BADD GT)로 다시 한 번 최고 속도 기록을 경신했다.

포드 GT를 기반으로 개발된 보후머 배드 GT는 최고 출력 2,700마력을 내는 막강한 스프린터로 이미 402km/h와 442km/h의 최고속도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455.8km/h에 이르는 기록을 달성했었다.

이런 와중 보후머는 최근 최고 속도 도전에서 468.6km/h의 속도를 달성하며 다시 한 번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참고로 이 때의 도전은 300mph 그러니까 480km/h를 목표로 했던 만큼 아쉬움이 컸다.

하지만 보후머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오는 12월, 보후머는 다시 한 번 480km/h는 물론이고 최종 조율을 통해 498km/h까지 도전할 계획이다.

한편 보후머의 관계자는 “배드 GT의 가장 큰 문제는 가속이 아닌 제동에 있다”라며 “제동 시 브레이크에 큰 부담이 가기 때문에 일전에는 후륜의 브레이크 로터에 균열이 생기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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