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SK텔레콤(017670)이 세계 최초로 음성 통화가 가능한 롱텀에볼루션(LTE) 태블릿 PC인 `갤럭시 탭 7.7 LTE`를 SK텔레콤 온라인 공식 판매처인 T월드샵과 전국 유통망을 통해 9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갤럭시 탭 7.7 LTE는 음성통화와 함께 문자 메시지 동영상 전송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4세대 이동통신 LTE 태블릿 PC로 스마트폰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탭 7.7 LTE는 LTE와 HSAP+를 모두 지원하며, 1.5기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태블릿 PC 최초의 WXGA급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터치 스크린으로 최첨단 사양이며 화면은 7.7인치, 두께는 7.9mm이다.
SK텔레콤은 갤럭시 탭 7.7 LTE 구매자에게 SK텔리콤의 `청담러닝 영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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