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in | 이 기사는 02월 17일 08시 05분 프리미엄 Market & Company 정보서비스 `마켓in`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ING는 1월 실업률 부진이 일회성일 것이라며 연내 실업률은 다시 3.0% 수준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ING는 17일 "1월 실업률이 계절조정으로 3.6%를 기록했다"며 "날씨 악화로 취업자수도 크게 줄었고 비경제활동인구도 크게 늘어났다"고 평가했다.
이어 "다만 1월 실업률 부진은 일회성으로 본다"며 "기본적으로는 취업자수가 위기 전 평균수준인 전년대비 28만개 정도는 될 것으로 보고 있고 실업률은 다시 3.0%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이럴 경우 소비지출도 좋아져 4~5% 정도의 소매판매 증가율로 이어질 것"이라고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