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미수다 출연진인 프란시니(오른쪽)와 안젤라(오른쪽 두번째)가 10일 오전 서울 강남역에서 열린 `에코나눔 프로젝트`에서 에코백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에코컵과 에코백 등을 판매해 모은 수익금 전액은 아프리카 케냐의 물펌프를 만드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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