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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막바지 '집토끼' 단속…부산·TK서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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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진 기자I 2022.03.04 08:18:37

부산 남구청에서 사전투표 참여
오후엔 ‘유세취소’ 안동·영주도 방문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4일 부산과 대구·경북(TK) 지역에서 종일 거점유세를 벌인다. 보수의 심장 지역을 돌며 ‘집토끼’ 단속에 힘을 쏟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일 저녁 경남 창원시 마산역 앞 유세 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부산 남구청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 뒤 유엔기념공원 참배한다. 이어 사하구와 사상구, 북구 구포시장 등지에서 지역 지지자들과 만난다.

오후에는 경북과 대구로 자리를 옮긴다. 경북 경주와 경산, 대구 달서구, 경북 안동과 영주에서 차례로 유세를 할 예정이다.

특히 경북 안동과 영주 등은 지난 27일 단일화 협상 결렬 관련 기자회견으로 인해 한 차례 유세가 취소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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