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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회장의 전략을 따라하려는 중국 투자자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코카콜라는 지난 달 10일부터 중국에서 체리맛 콜라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버핏 회장의 코카콜라 사랑이 각별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버크셔해서웨이는 지난 25년 동안 코카콜라의 대주주 지위를 유지해 왔으며 현재 13억달러 규모의 지분 9.3%를 보유하고 있다.
버핏 회장은 하루에 코카콜라 5캔을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행사에서 콜라를 들이키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는가 하면 과도한 당분 섭취에 대한 우려에 “야채를 먹고 건강해지는 것보다 콜라를 마시는 게 더 행복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