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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디파마, 6월부터 습윤드레싱 '메디폼' 재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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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현 기자I 2014.05.31 10:01:22

제네웰과 판권 이전..해외시장도 공급 계획

[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한국먼디파마는 오는 6월부터 새로운 패키지의 메디폼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업체 제네웰이 개발한 습윤드레싱 메디폼은 그동안 일동제약이 판매해왔지만 지난 3월 판권 이전 계약을 맺고 먼디파마가 내달부터 판매를 담당키로 했다. 먼디파마는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도 메디폼을 판매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메디폼의 새로운 패키지 리뉴얼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 출시를 염두해 세련된 디자인으로 가독성을 높였다.

먼디파마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를 모델로 기용, 새로운 TV 광고도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메디폼은 폴리우레탄성분의 폼드레싱으로 창상 부위에 습윤환경을 유지해 상처 치유촉진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폼 드레싱, 항균 드레싱 등 다양한 제품라인을 통해 병원에서의 화상치료, 수술 후 상처 보호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광범위하게 습윤 드레싱제로 사용되고 있다.

이종호 먼디파마 동남아시아 및 한국지역 총괄 사장은 “메디폼은 상처 치유 촉진효과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흉터 걱정 없이 상처를 치료하는데 기여해 왔다”“메디폼을 전 세계인으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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