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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표 키움증권 연구권은 “지난달 중순부터 시작한 때 이른 무더위로 주력 아이템인 언더웨어·스포츠웨어 등 판매가 호조세”라며 “3월에 출시한 아.테스토니, 퓨마, 리복, 헤드 언더셔츠가 폭발적으로 판매돼 2분기 잡화 부문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매년 신규 브랜드 및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내 비주류 아이템 위주 확장에서 점차 주력 아이템으로 확장하고 있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신규 브랜드도 유명 글로벌 브랜드 업체와의 계약이 증가하는 추세로 실적은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따른 꾸준한 실적 성장세와 유명 글로벌 신규 브랜드·카테고리 확장에 따른 가파른 성장 국면 재진입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이라는 평가다. 김 연구원은 “매년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해왔고 이달 5일에는 중간배당을 발표해 주주 친화정책을 강화하고 있다”며 “작년 기준 이익잉여금이 약 1200억원이고 매년 가파르게 쌓이고 있어 배당액은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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