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현대차, ‘2018 엑센트’ 출시…1100만원대부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노재웅 기자I 2018.05.01 09:48:46
2018 엑센트. 현대자동차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현대자동차(005380)는 4도어 모델인 ‘엑센트’와 5도어 모델인 ‘엑센트 위트’로 구성한 ‘2018 엑센트’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2018 엑센트는 내·외장 디자인을 변경하고, 4도어 모델에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스마트 스페셜’ 트림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스페셜 트림은 △인조가죽 시트, 도어 센터트림, 센터 콘솔 등 고급화 내장 △블루투스 핸즈프리,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등 멀티미디어 사양 △미세먼지 포집 성능을 강화한 마이크로 에어필터 등을 기본 적용했다.

이 밖에도 스마트 스페셜 트림 구매 고객은 신규 디자인을 적용한 16인치 알로이 휠&타이어, 히팅 패키지(열선 스티어링 휠+앞좌석 열선시트+열선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 등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엔트리 트림인 ‘스타일’은 합리적인 가격 1100만원대로 유지하면서 후방 주차 거리 경고와 무선도어 잠금장치를 기본 적용하고,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또 2018 엑센트의 모든 트림에 방향지시등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화했고, 신규 색상 ‘갤럭틱 그레이’를 추가했다.

2018 엑센트의 판매가격은 4도어 모델 △1.4 가솔린 1159만~1751만원 △1.6 디젤 1469만~2079만원, 5도어 모델 △1.4 가솔린 1422만~1766만원 △1.6 디젤 1760만~2094만원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