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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개원 20주년 '나, 가족, 우리 미래의 병원'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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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 기자I 2016.05.30 08:28:35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27일 개원 20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지나온 20년을 돌아보고 향후‘인천시민에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20년’이 되고자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 앞서 인하대병원은 지난 18일‘인하새싹 병원 방문의 날’을 개최해 교직원의 자녀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했고, 21일에는 ‘인천시민과 인하대병원이 함께 하는 생명존중 콘서트’를 개최하도 했다.

또 26일에는 ‘개원 20주년 기념 홈 커밍데이’를 개최, 인하대병원에서 암을 치료한 이후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80 여분의 환우를 초청 체험 수기 발표, 행복한 삶을 위한 특강, 웃음 치료 등의 이벤트를 통해 의료진과 환우 간의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감사함을 표현하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27일에는 다가올 새로운 20년에 대한 비전을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 미래의 병원’으로 선포하며 모두가 행복한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병원으로 나아갈 의지를 다졌으며, 장기 근속자 및 공로직원들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졌다.

김영모 인하대병원 원장이 27일 개원 2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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