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에 앞서 인하대병원은 지난 18일‘인하새싹 병원 방문의 날’을 개최해 교직원의 자녀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했고, 21일에는 ‘인천시민과 인하대병원이 함께 하는 생명존중 콘서트’를 개최하도 했다.
또 26일에는 ‘개원 20주년 기념 홈 커밍데이’를 개최, 인하대병원에서 암을 치료한 이후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80 여분의 환우를 초청 체험 수기 발표, 행복한 삶을 위한 특강, 웃음 치료 등의 이벤트를 통해 의료진과 환우 간의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감사함을 표현하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27일에는 다가올 새로운 20년에 대한 비전을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 미래의 병원’으로 선포하며 모두가 행복한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병원으로 나아갈 의지를 다졌으며, 장기 근속자 및 공로직원들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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