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관리종목에 지정될 위기에 놓인 이노셀이 장 출발과 동시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20일 오전 9시25분 현재 이노셀(031390)은 전일보다 14.65% 하락한 1165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7일 한국거래소는 이노셀이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관리종목에 지정될 우려가 있다고 공시했다.
이노셀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56억, 당기순손실이 64억원을 기록해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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