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록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검색부문 본원적 경쟁력 상승과 지방선거, 월드컵으로 인한 온라인광고 특수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이 대폭 호전될 것"이라며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8.4%, 영업이익은 16.4% 증가해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이어 "다음은 인터넷 업종내 스마트폰에 대한 대응 능력이 가장 우수하다"며 "내년 상반기에 모바일 인터넷 관련 기회요인이 가시화 될 경우 추가적인 실적 상향 조정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
▶ 관련기사 ◀
☞다음, 피델리티펀드서 5.45% 보유 신규 보고
☞다음, 2Q도 `깜짝실적` 유력..목표가↑-미래에셋
☞6월 셋째주 코스닥 기관 순매도 1위 `다음`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40t.696x104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