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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 패밀리오피스 센터는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후견 및 금융·부동산 자산관리전문가, 공익법인 전문가 등이 원팀으로 활동한다. ‘주치의’ 스타일의 포괄적인 전담 서비스를 통해 가족 구성원의 내밀한 문제를 해결하고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솔루션과 최적의 절세 방안을 제공한다.
센터장은 국내 최고 신탁 전문가로 꼽히는 배정식 본부장이 맡았다. 올해 1월까지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센터장으로 재직한 배 본부장은 2010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유언대용신탁을 상품화해 신탁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령화 문제, 상속, 기업 승계 등을 통합적으로 접근하고 해결함으로써 100년 기업의 기반을 다지는 구조설계에 집중하고 있다.
강남규 가온 대표변호사는 “법무법인 가온이 그간 축적해온 조세 및 승계, 상속분쟁에 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신탁과 후견 등 장기적이고 개인적인 자산관리 영역에 다양하게 결합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치밀하고 탄탄한 상속과 승계 플랜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소순무 한국후견협회회장(가온 고문)은 “신탁은 나와 가족 그리고 여러 세대에 걸쳐 소중한 재산을 이어갈 수 있는 자산관리 플랫폼”이라며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노후자산관리, 상속 문제를 넘어 후견 등 가정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새로운 길라잡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