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뉴시스】28일 오후 8시38분께 전남 보성군 보성읍 한 교차로에서 A(43)씨가 운전하는 택시와 B(31·여)씨의 아반떼 차량이 부딪혔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 B씨와 어머니 C(51·여)씨가 숨졌고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도로상에 세워져 있던 B씨의 차량을 A씨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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