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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장특징주]턴스파마슈티컬스, KB홈, 브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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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6.03.26 02:28:31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25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바이오제약업체 턴스파마슈티컬스(TERN)가 인수합병(M&A)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제약사 머크(MRK)가 턴스를 주당 53달러에 현금 인수하기로 합의하며 총 67억달러 규모로 기업가치를 평가한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약 6% 프리미엄 수준이다. 해당 거래는 2분기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1시9분 기준 턴스파마슈티컬스 주가는 전일대비 5.65% 상승한 52.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택건설업체 KB홈(KBH)은 실적 부진과 가이던스 실망감에 하락세다.

회사측이 공개한 1분기 주당순이익(EPS)은 0.52달러로 시장 예상치 0.55달러를 밑돌았다.

매출 역시 10억8000만달러로 시장 컨센서스 11억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여기에 현 분기 주택 매출과 인도량 전망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며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같은시각 KB홈은 전일대비 4.63% 하락한 50.49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마케팅 소프트웨어업체 브레이즈(BRZE)는 호실적과 긍정적인 가이던스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측이 발표한 4분기 매출액은 2억52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 1억9820만 달러를 웃돌았다.

이어 제시한 현 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시장 눈높이를 상회했다.

다만 주당순이익(EPS)은 0.10달러로 예상치 0.14달러를 밑돌았다.

같은시각 브레이즈 주가는 전일대비 18.92% 급등한 21.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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