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화장품주가 하락 중이다. 유가 상승의 또 다른 피해주로 여겨지면서 동반으로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다.
9일(현지시간) 오후 2시38분 현재 울타뷰티(ULTA)는 전 거래일 대비 2.73%(17.63달러) 하락한 628.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티로더(EL) 역시 3.42%(3.17달러) 내린 89.55달러를, 코티(COTY)도 4.64%(0.11달러) 빠진 2.26달러를 기록 중이다. E.L.F.뷰티(ELF) 역시 8.25%(6.80달러) 밀린 75.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화장품주가 동반으로 하락하고 있는데는 유가 상승이 큰 원인으로 자리하고 있다. 화장품주는 유가 급등이 경제 활동을 제한할 수 있는 상황에서 더 높은 원재료 비용, 운송 비용 증가, 소비자 수요 감소 등 세 가지 위험 요인에 직면해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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