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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은 ‘사랑하는 상대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다짐을 노래한 곡이다. 세 멤버의 섬세한 보컬이 돋보이는 순순희표 감성 발라드다.
소속사는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진심 어린 고백송”이라며 “기태는 아들과 반려견 설국을, 미러볼은 반려묘 사랑과 다람을 생각하며 녹음 작업에 임했다. 지환은 얼마 전 곁을 떠난 반려견 민이를 추억하며 노래를 불러 곡에 진정성을 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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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에 완전체 신곡
28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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