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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당 55원 할인…'55 화물복지 신한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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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배 기자I 2025.06.08 11:04:37

화물차 운전자 대상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신한카드는 주요 정유사와 함께 화물차 운전자 대상 혜택을 강화한 ‘55 화물복지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카드는 각 정유사별 화물 우대 주유소(SK에너지의 경우 내트럭플러스 주유소)에서 주유 시 리터당 55원의 할인 혜택을 즉시 제공한다. 전월 이용 실적이나 할인 한도 등 제한이 없다. 국토부 유가 보조금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허가받은 화물 운송 사업자라면 카드 발급이 가능하며 연회비는 없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화물차 운전자 고객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주요 정유사와 협업해 업계 최고 수준의 현장 할인 혜택을 담은 복지카드를 운영하고 있다”며 “55 화물복지 신한카드 고객들이 유가 보조금 지원과 더불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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