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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람인에이치알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함에 따라 종합 HR 컨설팅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사람인에이치알은 지난 2018년과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채용광고 가격을 인상했으며,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 진행될 여지도 있다. 김 연구원은 “가격인상은 서비스 범위 확대에서 기인한 것으로 현재도 서비스 범위가 늘어나고 있다”고 짚었다.
사람인에이치알은 지난해 12월 채용 서비스 ‘MUST’를 출시해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또한 ‘I am ground’(아이엠그라운드) 서비스를 통해 모의면접 및 면접평가 서비스를 추가하며 채용 과정 전반에 관여할 수 있게 됐다.
김 연구원은 올해 사람인에이치알의 매출액을 1100억원, 영업이익을 34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5.8%, 30.8%씩 증가한 수치다. 그는 “향후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감안하면 긍정적 접근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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