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이번 주는 12월 결산법인의 6월 중간 배당락(6월 27일)이 있는 주간으로 연말 배당에 집중됐던 과거와 달리 분기 배당을 시행하는 종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간 배당이 예상되는 종목은 삼성전자, 현대차, 한온시스템(018880), 하나금융지주(086790), POSCO(005490), S-Oil, GKL(114090) , SK텔레콤(017670), KCC(002380), KPX케미칼(025000) 등이다. 최근 3년 연속 중간 배당을 시행했던 종목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이란 분석이다. 최근 3년 연속 중간 배당을 했던 종목이 올해 중간 배당을 할 확률은 평균 93.5%다.
이 연구원은 “중간 배당은 연말 배당에 비해 배당락에 의한 주가 하락 효과가 희석된다”며 “주가 하락 이후 시간을 두고 주가가 회복하는 패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당 재투자를 감안할 때 배당락 전 매도가 아닌 연말 배당까지 보유하는 것도 고려할 만한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