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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무용극 ‘한숨쉬지마’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014년 공연예술창작산실 시범공연 선정작 ‘한숨’을 발전시킨 버전으로 인간이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순수한 언어인 한숨을 모티브로 한다. 안무가 안영준은 “작품의 제목은 역설적인 표현으로 우리 모두가 한숨을 편하게 쉬고 여유를 가졌으면 한다”고 작품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지금 이 시대를 바라보는 우리의 왜곡된 관점을 춤으로 풀어낸다. 작품에서 무용수들은 각자의 한숨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의 한숨이 되기도 한다. 타투를 소재로 작업하는 아티스트 노보의 미학적인 오브제와 재즈힙합 뮤지션 시로스카이의 감각적인 사운드를 더했다. 공연티켓 1+1사업 선정작으로 티켓예매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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