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현대증권은 29일 네패스(033640)에 대해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았다며 적정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1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운 현대증권 연구원은 “네패스는 3분기에 매출액 1113억원, 영업손실 41억원을 기록했다”며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7% 늘었으나 영업손실은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자회사인 네패스 디스플레이와 네패스Pte의 적자가 지속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4분기에는 매출액 1056억원, 영업손실 1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전분기 대비 적자 규모가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