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신임 비서관은 61년 경북 출생으로 연세대 의학과를 졸업했으며, 의료선진화위원회 의료제도개선전문위원와 의료발전특별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청와대는 또 일명 사이버대변인으로 불리는 온라인커뮤니케이터에 이길호 인터넷신문 뉴데일리 정치부 기자(아래)를 선발했다.
청와대는 "200여명의 지원자에 대한 서류전형으로 7배수를 선발한 후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며 "신임 사이버대변인은 인터넷신문 취재활동으로 풍부한 온라인 소통경험을 지니고 있으며, 청와대 출입 경험으로 주요 국정과제와 국정철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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