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춘동기자] 포스코(005490)가 3%이상 떨어지면서 다시 50만원대를 하회하고 있다.
포스코는 2일 오전 9시8분 현재 전날보다 1만8000원, 3.57% 떨어진 4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S증권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
포스코의 주가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급락하면서 50만원 아래로 밀렸다가 30일 반등하면서 50만원대를 회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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