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온라인 교육 플랫폼 기업 코세라(COUR)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사용자 등록 수와 기업용 고객 지표 부진을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오후3시49분 코세라 주가는 전일대비 11.31% 하락한 5.30달러를 기록 중이다.
CNBC에 따르면 코세라가 발표한 1분기 실적에서 총 등록 사용자 수와 유료 기업 고객(Enterprise) 수 모두 시장예상치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시장 내 경쟁 심화와 엔데믹 이후 온라인 학습 수요 정체 우려가 실제 지표로 확인되자 시장의 매도세가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성장의 핵심 동력인 기업용 유료 가입자 지표가 흔들리면서 향후 매출 성장 둔화가 불가피하다는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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