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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는 신규 라이드의 생생한 체험과 함께 다양한 할인과 특별 선물까지 포함한다.
레고랜드는 4월 10일 레고랜드 테마파크 내 기존 닌자고 클러스터 구역을 확장한 부지에 레고 닌자고 IP를 활용한 신규 라이드 ‘스핀짓주 마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핀짓주 마스터’는 탑승객이 닌자고 무술을 사용하며 영웅들과 함께 세상을 구하는 스토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어트랙션이다. 이번 시설은 총 2640㎡(약 800평)을 확장한 부지에 들어서며, 시설 구축에 약 200억 원이 투입됐다.
이를 기념해 선보이는 ‘스핀짓주 마스터 패키지’는 1일 이용권과 2일 이용권 두 가지로 출시된다. 호텔 숙박과 함께 제공되는 1일 이용권은 인원수에 따라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두 가지 패키지 모두 최대 성인 2명과 어린이 3명이 이용할 수 있는 호텔 조식이 포함돼 있어, 가족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레고 닌자고의 인기 캐릭터인 로이드의 검과 칼집, 드래곤 전사 도끼로 구성된 특별 어메니티 2종 세트를 준다. 해당 제품은 레고랜드 호텔 2층 리틀 빅샵에서 바우처를 통해 교환할 수 있다.
‘스핀짓주 마스터 패키지’ 판매 기간은 오는 6월 6일까지이며, 호텔 투숙은 4월 11일부터 6월 8일까지 가능하다. 패키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옥 레고랜드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스핀짓주 마스터 오픈 임박을 기념하여 레고 닌자고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출시했다”며 “레고 세상에 온 것만 같은 환상적인 숙박 경험과 더불어 새로운 라이드를 마음껏 즐기며 가족 방문객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