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석인’은 왕릉을 지키는 돌로 만들어진 문관(관복을 입고 관을 쓰고 있음)과 무관(갑옷을 입고 두 손으로 칼을 짚고 있음)을 뜻한다. 강좌는 세종대왕의 시대와 업적을 살펴보고, 세계유산이자 조선 최초의 합장릉인 영릉의 구조와 문무석인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또한 제향공간을 탐방하고, 석물들을 직접 확인해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중국 황제릉, 고려 공민왕릉 등과 구별되는 조선왕릉 영릉만의 특징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다.
이번 강좌에는 지난 8월 덕수궁의 외국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던 샤바(헝가리), 송아(중국) 등을 비롯한 주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10명도 함께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내외국인은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당일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을 방문하면 된다. 선착순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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