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066270)는 2분기 영업손실이 38억2500만원으로 전년보다 48.6%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9억5700만원으로 33.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32억29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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