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기자] 예당엔터테인먼트(049000)가 최대주주 등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29일 예당은 개장하자마자 상한가인 945원으로 직행했다. 오전 9시5분 현재까지 이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예당은 지난 주말 장마감 이후 최대주주인 변두섭씨를 비롯해 양수경, 양미경씨 등 제3자를 대상으로 13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변두섭 회장과 가수 양수경씨 부부는 최근 자원개발업체인 테라리소스 지분은 전량 팔았으며 매각대금 일부를 예당에 투자키로 한 것이다.
예당은 지난 24일 장마감후 5대1 감자를 공시하면서 25일 8% 이상 급락했으나 이튿날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고 이틀째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 관련기사 ◀
☞예당, 변두섭·양수경씨 등 136억 유상증자 참여
☞예당, 5대 1 감자 실시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11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