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인공지능(AI)에 따른 산업 교란 우려가 커지면서 사이버보안주가 동반 하락중이다.
20일(현지시간) 오후 2시46분 현재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는 전 거래일 대비 6.69%(28.24달러) 하락한 393.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클라우드플레어(NET)도 6.59%(12.69달러) 내린 179.95달러를, 지스케일러(ZS) 역시 3.15%(5.33달러) 빠진 163.66달러를 기록 중이다.
앤트로픽은 클라우드(Claude) AI 모델에 새로운 보안 기능을 발표했다. 이 기능은 코드의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찾아내고 수정 방향을 제시해 기존 방식보다 보안 문제를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투자자들은 AI 도입으로 기존 고객들이 AI솔루션으로 전환하고, 스타트업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기업 마진이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이버보안주 전반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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