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공지를 통해 △가짜 거래소 △계정 대여 △임직원 및 수사기관 사칭 △스미싱(문자 해킹) △로맨스 스캠 △사기성 투자 권유 등 대표적인 피해 유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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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는 보이스피싱 및 사이버 범죄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2021년 12월에는 ‘보이스피싱 전담 콜센터(1533~1111)’를 24시간 운영 체제로 개편해 실시간 상담 및 피해 대응을 강화했다. 실시간 이상거래감지시스템(FDS)과 입출금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해 범죄 징후를 조기에 차단하고 있다.
두나무에 따르면 업비트의 FDS를 통해 보호된 이용자 자산은 누적 1450억원(2025년 8월 기준)에 달한다. 또한 2020년 이후 금융기관 및 수사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약 700명의 피해자에게 총 140억원가량의 피해금을 환급했다.
업비트 관계자는 “보이스피싱과 사이버 사기 범죄는 명절 연휴를 틈타 급증하는 경향이 있다. 대한민국 대표 거래소로서 이용자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철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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