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현대자동차가 2018년 첫 신차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005380)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 현대자동차 언론 공개행사에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을 선보였다.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은 북미 시장에 각각 올해 중순과 연말에 출시될 계획이다.
 | | 신형 벨로스터 (사진=현대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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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대차 현대외장디자인실 구민철 이사가 신형 벨로스터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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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권문식 부회장, HMA 이경수 법인장, 현대기아차 디자인 담당 총괄 피터 슈라이어 사장, 시험ㆍ고성능차 개발 담당 총괄 알버트 비어만 사장이 벨로스터 N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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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대기아차 시험ㆍ고성능차 개발 담당 총괄 알버트 비어만 사장이 벨로스터 N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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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벨로스터 N(사진=현대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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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벨로스터 쇼카 (사진=현대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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