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부산관광공사는 5월 연휴기간에 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낙동강 생태탐방선, 부산시티투어버스, 한복체험관의 정기 휴무일에도 정상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중국 노동절 연휴와 일본 골든위크, 국내 봄 관광주간(5월1일~5월14일)에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서다.
더불어 공사는 낙동강 생태탐방선과 한복체험관이 월, 화요일에 정기 휴무일이지만 징검다리 휴무인 5월 4일과 5일, 석가탄신일인 25일과 26일에 정상 운영 한다.
또한 부산시티투어버스는 월요일이 정기 휴무일이나 5월4일과 5월25일에정상 운행하되 순환형코스(해운대, 태종대코스)만 운영키로 했다.
이번 연휴기간 관광객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차량 1대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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