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에너랜드(045260)코퍼레이션은 서난수 외 2인이 제기한 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신청을 신청인이 취하했다고 7일 공시했다.
또, 고려포리머 외 2명이 제기한 신주상장금지가처분 신청에 대해서도 신청인이 취하 및 집행해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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