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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성금은 튀르키예 공식 재난 및 비상관리 정부기관에 직접 전달됐다. 회사 측은 “사랑의열매, 한국소방복지재단,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한국실명예방재단, 장애인 거주시설 바다의 별 등의 기관과 함께 봉사활동, 기부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용한 이루다 대표는 “이번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정부 및 수많은 희생자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신속히 복구되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일 튀르키예 안타키아 서남서 쪽 16km 지역에서 7.8의 강진이 발생해 약 4만명의 인명피해가 난데 이어 2주 만인 지난 20일(현지시간 ), 규모 6.4의 지진이 또한번 일어나면서 추가 매몰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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