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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메타버스는 푸드 메타버스 내 콘텐츠들을 대체불가능토큰(NFT)으로 발행하고 파트너사들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블록체인·NFT 기술 전반을 담당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프로젝트 총괄 기획 및 시스템 통합을, 그리드는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메프오는 음식 주문 서비스 운영을 맡는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이번 협약으로 메타버스 공간 내 NFT를 선보인다.
고광림 갤럭시아메타버스 대표이사는 “식품업계와 정보기술(IT)이 만들어내는 푸드테크 시장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푸드 메타버스는 이용자들이 중심이 되어 직접 만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