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하이즈항공(221840)은 미국 보잉 항공사업부(BCA)와 부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즈항공은 상용 항공기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는 BCA와 계약 체결로 보잉 전 부문이서 1차 협력사의 지위를 획득했다. 지난 2011년에는 보잉 애프터마켓 부문(BGS), 2018년에는 방산·우주 사업부문(BDS)과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이즈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해외 수주를 이뤄낼 수 있도록 보잉코리아의 지원과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며 “계약의 금액과 제품의 세부사항은 고객 요구에 의해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