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체콰르텟은 이호준, 박동석(이상 바이올린), 조재현(비올라), 정다운(첼로) 등 국내외 음악 콩쿠르에서 다수 입상한 실력파 연주자들로 구성됐다.
그룹명에서 볼체는 “Vivo(활기찬)”와 ‘Dolce(부드러운)’의 합성어로, 부드러운 감성으로 음악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슈베르트 현악사중주 12번 ‘콰르텟자츠’, 멘델스존 현악사중주 4번, 라벨 현악사중주를 연주한다.
관람료는 3만~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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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슈베르트·멘델스존·라벨 곡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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