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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글라스, 2Q 유리병 사업 턴어라운드…목표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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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I 2015.06.24 07:54:44
[이데일리 박수익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삼광글라스(005090)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6만5000원으로 올렸다.

김태성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삼광글라스의 2분기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컨센서스(32억원)를 50.3%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실적 개선은 유리병 사업 턴어라운드에 기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또 “저도주 출시에 따른 소주 회사간 경쟁 심화와 계절적인 소주·맥주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삼광글라스의 분기별 수익 개선이 2분기에 이어 3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회사로부터의 지분법이익도 견조하다”며 “특히 군장에너지로부터의 2분기 수익은 전체 지분법 이익의 절반이 넘는 38억원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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