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액면병합 이후 거래를 재개한 셀루메드(049180)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셀루메드는 기준가 5050원 대비 14.85% 오른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루메드는 액면가 500원에서 2500원으로 액면병합을 단행했다.
앞서 셀루메드는 우회상장 이전 전 대표이사의 배임혐의 탓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 대표이사의 배임혐의가 현 셀루메드와는 무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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