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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인베스트먼트는 이번 영입으로 스타트업에 마케팅과 운영, 인사, 조직 등 다양한 도메인에서의 노하우를 심층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유리 어드바이저는 “초기 스타트업이 빠르고 기민하게 혁신을 일구어 낼 수 있도록 피부에 와닿는 도움을 드릴 것”이라며 “특히 여성 창업가 분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스인베스트먼트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지난 2018년 설립된 벤처캐피털(VC)이다.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총 32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324억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대표 투자 포트폴리오로는 시니어 여성 쇼핑 플랫폼 퀸잇(라포랩스), 글로벌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 AI기반 위조방지 서비스 마크비전, 판례검색 기반 리걸테크 기업 엘박스, IP기반 컴퍼니빌더 콘텐츠테크놀로지스 등이 있다. 단순 투자 뿐 아니라,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을 영입해 초기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채용 지원 및 제품·조직 운영 등 실질적 업무에 대한 멘토링 등을 제공해오고 있다.





